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의 프린터 기기는 여러분이 인쇄하고자 하는 문서를 인쇄 명령을 받은 ‘순서대로’, 즉 먼저 요청된 것을 먼저 인쇄한다. 여러 개의 문서가 쌓인다면 Queue 자료구조에 쌓여서 FIFO - First In First Out - 에 따라 인쇄가 되게 된다. 하지만 상근이는 새로운 프린터기 내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는데, 이 프린터기는 다음과 같은 조건에 따라 인쇄를 하게 된다.

  1. 현재 Queue의 가장 앞에 있는 문서의 ‘중요도’를 확인한다.
  2. 나머지 문서들 중 현재 문서보다 중요도가 높은 문서가 하나라도 있다면, 이 문서를 인쇄하지 않고 Queue의 가장 뒤에 재배치 한다. 그렇지 않다면 바로 인쇄를 한다.

예를 들어 Queue에 4개의 문서(A B C D)가 있고, 중요도가 2 1 4 3 라면 C를 인쇄하고, 다음으로 D를 인쇄하고 A, B를 인쇄하게 된다.

여러분이 할 일은, 현재 Queue에 있는 문서의 수와 중요도가 주어졌을 때, 어떤 한 문서가 몇 번째로 인쇄되는지 알아내는 것이다. 예를 들어 위의 예에서 C문서는 1번째로, A문서는 3번째로 인쇄되게 된다.

 

입력

첫 줄에 테스트케이스의 수가 주어진다. 각 테스트케이스는 두 줄로 이루어져 있다.

테스트케이스의 첫 번째 줄에는 문서의 개수 N(1 ≤ N ≤ 100)과, 몇 번째로 인쇄되었는지 궁금한 문서가 현재 Queue에서 몇 번째에 놓여 있는지를 나타내는 정수 M(0 ≤ M < N)이 주어진다. 이때 맨 왼쪽은 0번째라고 하자. 두 번째 줄에는 N개 문서의 중요도가 차례대로 주어진다. 중요도는 1 이상 9 이하의 정수이고, 중요도가 같은 문서가 여러 개 있을 수도 있다.

출력

각 테스트 케이스에 대해 문서가 몇 번째로 인쇄되는지 출력한다.

 

코드

from collections import deque

k = int(input())

for i in range(k):
    n,m = map(int, input().split())
    queue = deque(map(int, input().split()))
    cnt = 0
    while queue:
        best = max(queue)
        front = queue.popleft()
        m -= 1

        if best == front:
            cnt += 1
            if m < 0:
                print(cnt)
                break
        
        else:
            queue.append(front)
            if m < 0:
                m = len(queue)-1

 

프린터는 FIFO(First In First Out) 선입 선출의 구조로 문서를 출력

m번째 숫자를 내 숫자라고 했을 때, 내 숫자가 max(queue)가 될 때까지 검사를 실행하면 된다.

만약 가장 큰 숫자가 아니면 맨 끝에 append하고 인덱스(m)도 마지막으로 수정한다.

 

NEW

파이썬의 'deque(Double Ended Queue)는 양쪽 끝에서 빠르게 삽입과 삭제를 할 수 있는 자료구조이다.

'deque'는 파이썬의 내장 모듈인 'collections'에 포함되어 있다,

 

일반적인 리스트와 달리 'deque'는 양쪽 끝에서의 연산이 O(1) 시간에 수행된다. 따라서 리스트의 맨 앞이나 맨 끝에서 요소를 추가하거나 제거할 때 매우 효율적이다.

큐나 스택의 기능을 모두 수행할 수 있다.

deque는 생성할 때 고정된 크기를 지정할 수 있다. 크기를 지정하면 deque에 추가 요소가 해당 크기를 초과할 경우, 반대쪽 끝에서 요소가 제거된다.

리스트와 유사하게 deque도 슬라이싱을 통해 요소를 가져올 수 있다.

append(), appendleft(), pop(), popleft(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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